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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석주관 칠의사묘

소개

조선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석주관(石柱關)을 끝까지 지키다가 숨진 구례 출신 의사(義士) 7명과 당시 구례현감의 무덤이다.

  • 문화재지정 : 사적 제 106호
  • 제작연대 : 조선시대
  • 높이 : -
  • 위치 :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 산171-1

해설

조선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석주관(石 柱關)을 끝까지 지키다가 숨진 구례 출신 의 사(義士) 7명과 당시 구례현감의 무덤이다. 석 주관은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통하는 관문으 로서 전략상 군사요충지다. 1597년 8월초 왜군이 석주관으로 쳐들어오자 구례현감 이 원춘은 소수의 병력으로 방어가 불가능하였다 고 보고 남원성으로 퇴각하여 그곳에서 싸우 다 전사하였다. 이때 구례 유생 왕득인은 의병을 모집하여 진주에서 쳐들어오는 왜군과 대 항하으나 결국 숨지고 말았다. 이후 왜군이 구례에서 방화와 약탈을 일삼자 왕득인의 아들 왕의성과 이정익, 한호성, 양응 록, 고정철, 오종 등 이 중심되어 수 많은 의병 이 모집되었다. 이들은 화엄사의 승병들과 함 께 힘을 합쳐 처절한 혈전을 전개하으나 왕 의성을 제외한 5의사와 대부분의 의병들은 모두 전사하고 말았다.

콘텐츠관리

  • 담당부서 문화관광실
  • 담당자 진성호
  • 연락처 061-780-2430
  • 최종수정일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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