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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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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마을유래

최신 정비된 마을유래는 "마산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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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마산면은 대평, 갑동, 장동, 궁산, 우전, 용수, 황둔, 서촌, 상사, 하사, 광천, 가랑, 냉상, 냉하, 중마, 청천 등 16개 마을을 관할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방광면의 천변, 당촌의 각 일부와 토지면 용두리 일부 지역을 편입하여 갑산, 황전, 사도, 광평, 냉천, 마산리로 개편 관장하였으며 마산 마을 이름을 그대로 면 이름으로 삼았다. 동쪽은 토지면, 서쪽은 구례읍과 광의면, 남쪽은 문척면, 북쪽은 광의면과 산동면에 접해있다.

위치

서쪽으로 서시천을 경계로 구례읍과 광의면이 접경 되었고, 남쪽으로 섬진강을 끼고 문척면과, 북쪽으로는 노고단을 경계로 산동면과 접경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토지면과 접경하고 있다. 화엄계곡의 하류 화엄천 연변 서남쪽에 비교적 넓은 평야지가 펼쳐져 있다.

마산(馬山)마을 - 마산리 -

기본현황

(2008. 12월 현재)

기본현황
인구(명) 주택(호) 경지면적(ha) 임야(ha) 기타
총인구 면적
268 293 561 249 448.3 116.1 40.8 28.0 11.4
마을형성 및 지명유래

마을 설촌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전래된 말에 의하면 맨 처음 청주 곽씨가 이곳에 터를 잡고 정착하여 온 이후 고종 임진(1892년)년에 전주 이씨 이병직(李秉直)이 본면 하사 마을에서 이주하여 오고, 이어서 의령 남씨(鵬澤)가 순천 낙안(樂安)에서, 그리고 진원 박씨, 옥천 조씨 등이 차례로 이주하여 옴으로써 차츰 마을 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예로부터 ‘중마리’라 불리어 오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청내(淸川) 마을과 합쳐서 법정리명이 마산리(馬山里)가 되었다. 이는 마을 뒷산이 말의 형국이라는데에서 생긴 이름이다. ‘중마(中馬)’란 마산(면)의 중앙이라는 뜻이며, 일명 중말이 역시 ‘말’을 상징하는 마을 이름이라고 본다.

자생조직
  • 마산위친계 - 계원 28명(1986년 창설)
  • 중마위친계 - 계원 21명(1960년 창설)
  • 마산면 체육회
문화유적
인곡김안식선생송덕비(仁谷金安植先生頌德碑)
녹지공원 비석군, 1983년 12월 10일 건립.
국포김공택균선덕비(菊圃金公澤均善德碑)
1943년 12월 건립.
전마산수리조합장김공택균기념비(前馬山水利組合長金公澤均記念碑)
1937년 4월 9일 건립.
전주사김공택균시혜비(前主事金公澤均施惠碑)
1932년 6월 건립.
사인김공정주시혜비(士人金公廷柱施惠碑)
1925년 12월 건립.
전면장오공경선불망비(前面長吳公經善不忘碑)
1943년 7월 건립.
전감역정공한면불망비(前監役鄭公漢冕不忘碑)
1927년 2월 건립.
행현감방후효함영세불망비(行縣監方候孝函永世不忘碑)
1930년 10월 건립.
중추원의관오공병익시혜비(中樞院議官吳公炳翼施惠碑)
1943년 7월 건립.
의사김공응삼순절비(義士金公應三殉節碑)
1981년 5월 5일 건립.
중재김형삼선생사은비(重齋金炯三先生師恩碑)
청천초교 비석군, 1976년 5월 15일 제 22회 졸업생 건립.
재일동포오진섭기적비(在日同胞吳珍燮紀績碑)
1977년 5월 면민 일동 건립.
개교 60주년 기념비
1990년 10월 16일 건립.
지원허공환기적비(池園許公煥紀績碑)
1965년 8월 15일 학구민 건립.
황매천선생유시비(黃梅泉先生遺詩碑)
청천교 교정, 1974년 7월 15일 황씨 종친회 건립.
영모재(永慕齋)
청천제 밑, 1926년 건립, 청주한씨 제각.
기로정(耆老亭)
마을 남서쪽, 1984년 5월 5일 낙성.
세연정(世緣亭)
청천다리 건너편, 1993년 11월 30일 낙성.
학송정(鶴松亭) - 소나무정 -
기로정위, 2003년 5월 31일 낙성.
하마석(下馬石)
통새미 농로 옆, 도평군 신위를 모시고 있었던 당시, 사손인 병직의 집을 지나는 길목에 세워진 하마표석.
민속놀이
  • 보름날 아침에는 친구끼리 만나면 상대방의 이름을 먼저 불러 더위를 판다. 더위를 먹지 않게 하는 미신에서 온 뱅이란다. 밤에는 미리 마련된 소나무가지 달집 마당에 전 동민이 모여 개발 위원장과 이장이 제관이 되어 간단한 제례를 올린다. 제례가 끝나면 달집에 동민이 각기 소원을 비는 뜻을 적은 연을 달기도 하여 불을 붙이고 농악을 울리면서 달집 둘레를 돌며 즐긴다. 이 마당에는 마을 공동으로 술과 음식을 마련해 놓고 서로 권하면서 달집이 다 탈 때까지 놀다가 헤어진다.
기타
주막
현재 이삼희의 집 아랫터에 주막이 하나 있었는데 마을의 중앙 길목이 되어서 술손님이 많았다. 어느 주막에서나 마찬가지로 때로는 가족 몰래 쌀이나 보리, 또는 건고추 등을 가지고 와서 바꾸어 먹기도 하였다는 예도 많았다. 또 한군데 주막은 현재 제일교회 건너 길 옆자리에 있었다.
방앗간
현재의 마산정미소는 지난 1950년 초에 냉천리 김용권(金容權)이 밭을 사들여 비로소 현대식 정미소가 설치되어 지금까지의 발동기 정미 시대를 마감하고 마산면 전 농가에서 이 정미소를 이용하였다.
옛날의 물레방아나 디딜방아는 현재 찾아 볼 수는 없으나 물레방아가 있었던 자리는 지금의 이형수 집 입구 도랑 빨래터 옆에 자리잡고 있었고, 또 한군데는 마산 마을 중보 밑에 있었다고 하며, 디딜방아는 이들 물레방아가 있기 전부터 두세 군데 있었으리라고 보나 장소는 미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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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총무팀
전화:
061-78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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