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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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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전면 마을유래

최신 정비된 마을유래는 "간전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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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간전 마을의 이름을 따서 간전면이라 불렀고 간전, 대평, 해평, 양동, 야동, 치촌, 무수천, 안음, 당산, 대치, 복구, 흥대, 중평, 만수, 수내, 산정, 삼신, 논곡, 효죽, 선창, 상금장, 하금장, 산령, 용지, 백운천, 거석, 중대치, 도장, 백운암, 화정 등 31개 마을과 문척면을 병합하여 1914년 4월 1일에 행정구역통폐합에 따라 간문면이라 개칭하였는데, 1946년 8월 16일에 다시 두 면으로 갈라져 간문면으로 복구하고 간문, 양천, 흥대, 수평, 삼산, 효곡, 금산, 운천, 중대 등 9개 리를 관할한다. 동쪽으로 광양시 다압면, 남쪽으로 광양시 봉강면과 옥룡면, 북쪽으로 토지면, 서쪽으로 문척면과 순천시 황전면과 닿았다.

위치

구례군의 동남방에 있다. 섬진강을 끼고 동쪽으로 경남 하동군 화개면, 서쪽은 광양군 다압면, 남쪽으로 봉강면, 서남쪽은 순천시 황전면과 닿았다. 그리고 서쪽은 문척면과 섬진강 건너 토지면과 닿았다.

묘동(猫洞)마을 - 중대리 -

기본현황

(2008. 12월 현재)

기본현황
인구(명) 주택(호) 경지면적(ha) 임야(ha) 기타
총인구 면적
23 28 51 22 36,474 - 2,20 -
마을형성 및 지명유래

조선 중엽(1700년경)으로 추정되며 들돌거리(擧石)에 파평 윤씨 후손이 정착하였다. 그 후 난을 맞아 광양 시누봉골에서 윤씨 일가가 입주하여 마을이 형성되어 자연 마을은 따로 있었으나 거석(擧石)과 같은 시긴에 설촌 되었다. 마을 뒷간의 형상이 고양이 같다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묘동(猫洞)이라 칭하게 되었으며 거석 마을과 같이 행정운영을 하다가 1958년도부터 자연마을 단위로 결정되었다.

전설
  • 마을 뒷동산이 백운산 준령을 타고 내려온 혈이 괴(고양이, 猫)같다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이름이 부쳐졌고 이곳은 서씨 일가는 살 수 없다는 속설이 있다.
자생조직
  • 위친계 - 위친계를 조직하여 경조사에 상부상조하고 있다.
  • 친목계 - 노인회, 부녀회.
기타
  • 물레방앗간이 있었으나 1975년도에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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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간전면 총무팀
전화:
061-78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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