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가는길 전설& 설화

  차일봉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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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봉 전설 차일봉 남족 천은사 계곡 상류 깊은 곳에 '상선암' 이란 이름난 선원이 있었다 신라때 우번이란 스님이 10년 숟를 결심하고 정진하기를 9년째 그러던... 어느날 웬 여인이 우번을 유혹하는데 여인에 홀린 우번은 수도중인것도 잊은채 차일봉을 오르기 시작했다.. 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차일봉 정상에 도착한 우번 앞에는.. 여인은 간데 없고, 관음보살이.. 우번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아. 관음이시여.. 소승을 용서하소서 나무 관세음보살 반성하던 우번이 고개를 들어보니 관음보살이 커다란 바위로 변해있었다. 자신의 수도가 크게 부족함을 깨달은 우번은 그 바위 밑에 토굴을 파고 수도에 정진 크게 깨달음을 얻어 훗날 도승이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우변조사가 도통한 그 토굴자리를 '우번대', 관음보살이 현신하여 서 있던 자리를 '관음대', 신비?고 아?다운 석종소리가 들렸던곳을 종석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차일봉 전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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