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가는길 전설& 설화

  지리산녀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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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녀 옛날 구례현 지리산 자락에 자색이 뛰어난 한 여인이 살고 있었다 비록 집안 살림은 가난했으나 부녀자의 도리를 다하여 주위로부터 칭송이 자자했다. 여인의 아름다움을 전해들은 백제왕이 여인을 애궁으로 맞아들이려했다. 그러나 여인은 단호히 거절하며 정절을 지키려고 했고 백제왕은 아쉬워하며 돌아서야했다. 여인을 잊지못한 백제왕은 수차에걸친 회유와 유혹에도 꼼짝을 앉자. 끝내는 여인을 잡아들이게 했다. 왕의 노여움 암펭서도.. 여인은 끝내 거절을 하며... 지리산가라는 노래를 지어 불렀다한다. 여인은 죽임을 당하고 그후.. 사람들은 이 여인을 지리산녀라 부르며 그녀의 절개가 담긴 지리산가를 노래했다고한다. 아쉽게도.. 지리산가의 가사는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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